2009년 12월 01일
1년동안의 잠적동안 남길 말
전에도 말했지만,정확히는 오늘부터 공무원 시험 때문에 1년동안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글은 물론이거니와,이글루도 거의 관리하지 못할 거에요.
그래도 들어오시는 분 막지 않습니다.막지 않고 열린 곳에 매력을 느낀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제 글에 대해서는 예민한 편입니다.
복사 방지를 해놓았지만,그것도 완벽하지는 못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가져가서 자기것인 냥 굴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정말 힘들게 쓴 글이니까요.그걸 낼름 가져가는 건,그것도 도둑이라고 봅니다.
같이 읽고 즐기자고 남기는 것을,그렇게 가져가버리면,정말 그때는 제 자신이 회복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우이지만,그래도 나타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 조금은 폐가 되는 글을 남깁니다.
그러니 다시금 말씀드립니다.제발 자기것인 냥 가져가지 말아주세요.힘들게 쓴 저의 글입니다.
그리고 댓글은,제가 1년동안 방치할 것이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아요.
하지만 돌아왔을 때,달아주신 것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달아드릴 것입니다.물론 광고성 댓글은 그냥 지워버릴 거구요.
어쨋든,그것을 계기로 늦지만 서로 이웃하며 알아갈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부담은 가지지 말아주세요.그저 제 글을 읽고 웃으며 가주시는 것만으로도,저는 진심으로 행복하니까요.
글에 대해서 또 다른 말을 하자면...이글루에 대해서 어색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남깁니다.
옆에 보면 [남길 건 글 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이 바로 제가 써놓은 [크리미널 마인드-하치너와 리드 이야기]입니다.
자작캐릭터가 나오지만,방해꾼은 아니니 걱정마세요.그래도 싫다면 안 읽으셔도 됩니다.
읽는 순서는 맨 밑에서부터 시간순서대로지만,왠만해서는 아무거나 읽어도 상관없게끔 해놓았습니다.
그럼 몇 편 안되는 것,그래도 부디 잘 읽고 가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1년에 총 3번의 시험에서,과연 몇번째에 합격할 수 있을지,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돌아왔을 때 떳떳하게 돌아오기 위해서,조금은 씁쓸하고 외롭더라도 참아야겠지요.
그래도 저,엄청나게 외로움 많이 타는 아이니까,부디 다시 돌아왔을 때 아는 척은 해주세요.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정말이지 저 눈물날 정도로 행복할 것 같아요.
정말로 마지막이네요.그럼,제 꿈을 위한 수단을 쟁취하기 위해 다녀오겠습니다!
돌아오면,정말로 다시금 만족하실 만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arl.Nos
그래서 그동안 글은 물론이거니와,이글루도 거의 관리하지 못할 거에요.
그래도 들어오시는 분 막지 않습니다.막지 않고 열린 곳에 매력을 느낀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제 글에 대해서는 예민한 편입니다.
복사 방지를 해놓았지만,그것도 완벽하지는 못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가져가서 자기것인 냥 굴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정말 힘들게 쓴 글이니까요.그걸 낼름 가져가는 건,그것도 도둑이라고 봅니다.
같이 읽고 즐기자고 남기는 것을,그렇게 가져가버리면,정말 그때는 제 자신이 회복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우이지만,그래도 나타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 조금은 폐가 되는 글을 남깁니다.
그러니 다시금 말씀드립니다.제발 자기것인 냥 가져가지 말아주세요.힘들게 쓴 저의 글입니다.
그리고 댓글은,제가 1년동안 방치할 것이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아요.
하지만 돌아왔을 때,달아주신 것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달아드릴 것입니다.물론 광고성 댓글은 그냥 지워버릴 거구요.
어쨋든,그것을 계기로 늦지만 서로 이웃하며 알아갈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부담은 가지지 말아주세요.그저 제 글을 읽고 웃으며 가주시는 것만으로도,저는 진심으로 행복하니까요.
글에 대해서 또 다른 말을 하자면...이글루에 대해서 어색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남깁니다.
옆에 보면 [남길 건 글 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이 바로 제가 써놓은 [크리미널 마인드-하치너와 리드 이야기]입니다.
자작캐릭터가 나오지만,방해꾼은 아니니 걱정마세요.그래도 싫다면 안 읽으셔도 됩니다.
읽는 순서는 맨 밑에서부터 시간순서대로지만,왠만해서는 아무거나 읽어도 상관없게끔 해놓았습니다.
그럼 몇 편 안되는 것,그래도 부디 잘 읽고 가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1년에 총 3번의 시험에서,과연 몇번째에 합격할 수 있을지,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돌아왔을 때 떳떳하게 돌아오기 위해서,조금은 씁쓸하고 외롭더라도 참아야겠지요.
그래도 저,엄청나게 외로움 많이 타는 아이니까,부디 다시 돌아왔을 때 아는 척은 해주세요.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정말이지 저 눈물날 정도로 행복할 것 같아요.
정말로 마지막이네요.그럼,제 꿈을 위한 수단을 쟁취하기 위해 다녀오겠습니다!
돌아오면,정말로 다시금 만족하실 만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arl.Nos
# by | 2009/12/01 04:06 | 나름대로의 공지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