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를 끝으로 신의 퀴즈 시즌2가 끝났다.
시즌1의 성공 때문에 시즌2는 너무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그래서 1,2화는 확실히 그 많고 많은 기대치에 삐걱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불안했다.그래,나뿐만은 아니었겠지...'괜히 시즌2 한 거 아냐?'란 생각.
하지만 그 이후 '신의 퀴즈'답게 스토리를 진행했다.
희귀병과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의 사정...그래,사정이라면 사정이겠지.뭣같은 것들도 사람이라면말이지.
더군다나 간간이 보이는 굵은 스토리라인...옴니버스 스토리 사이사이에서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시즌2의 결말을 보자면...솔직히 명작은 아니다.좋게 봐서 수작이긴 하지만.
상대적인 면이 많아서 그런지,내 기준에서는 깔아둔 복선들을 이렇게 훌륭하게 회수한 거만으로도 충분히 수작이다.
하지만 나는 신의 퀴즈 결말이 언제나 수작이기를 바란다.
그 아주 약간의 아쉬움...그 때문에 다음 시즌을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정말이지...내 기준에서 이정도면 꽤 깔끔한 결말이라고 본다.
시즌1의 결말은...사실 그 역시 말 많았지.
특히 마지막 뜬금없었던 한선생님가 강형사님의 커플씬.
그거 진짜...앞의 모든 것들을 잊게 만들었지요.
근데 그게 시즌2에서 오히려 약이 되었다.이게 정말 전화위복이지.
진짜 시즌2에서,'두사람이 연인이었으니까 다행이지'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니까,정말.
시즌1부터 현재 시즌2까지 실시간 본방사수한 것이 진심으로 뿌듯하다.
인간냄새나면서도 전문적인 느낌이 나는 이런 드라마...정말 원했으니까.
뭔가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 그렇지만...정말 이런 드라마를 볼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
진짜...진짜 좋다.
이번 결말에는 제대로 시즌3 암시를 주셨으니,기다리겠습니다.
1,2화는 시즌1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쉬웠던거지,일반적인 기준으로 보자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꾸준하게 그런 좋은 에피소드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시즌2에도 출연해주신 배우분들 모두 정말 감사하고,또 수고하셨습니다.
시설이 좀 나아졌다 하지만,유리판의 하얀 글씨들부터 해서 시체까지 모든 것을 준비하신 스텝분들도 또 감사합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들어주실런지요?
일단 정하윤...시즌3에서도 정하윤이 결말을 매듭지어줬음 좋겠습니다.제가 보기엔,'한진우'와 '정하윤'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사실 이런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이제 시즌 마지막에 정하윤을 못 보면 이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소 식구들이랑 형사팀들도,시즌2 현재 구성에서 바뀌지 않았음 좋겠습니다.시즌1에서 시즌2 바뀔 때 사무소 식구 중 몇이 안 보여서 섭섭했는데...만약 나올지도 모를 시즌3에서 또 몇명이 안 보이면,정말 섭섭하기까지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그에 못지않게 사무소 식구들이랑 형사님네들도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우리 한진우 박사님과 강경희 형사님 커플...다른거 안 바랍니다.이렇게 알콩달콩한채로만 가주셨음 좋겠습니다.현재 상태가 좋습니다.그러니까 요점은,아침드라마처럼 쓸데없이 사랑싸움에 힘 빼지말았음 좋겠습니다.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모자르다고요.
마지막으로...시즌3 기다리겠습니다.배우 사정도 있고 해서 아마 2년 이상 걸리겠지요.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그저 지금처럼,지금처럼 만들어주신다면,2년이든 3년이든 몇년이든 기다리겠습니다.기다리는 것에는 이제 도가 텄으니,부디 이 배우진들,이 스텝진들 그대로 시즌3 만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의 퀴즈 시즌2 정말 잘 봤습니다.
만드신 모든 분들에게,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바칩니다.
그리고 시즌3을 진심으로 바라고 기다리겠습니다.
시즌1의 성공 때문에 시즌2는 너무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그래서 1,2화는 확실히 그 많고 많은 기대치에 삐걱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불안했다.그래,나뿐만은 아니었겠지...'괜히 시즌2 한 거 아냐?'란 생각.
하지만 그 이후 '신의 퀴즈'답게 스토리를 진행했다.
희귀병과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의 사정...그래,사정이라면 사정이겠지.뭣같은 것들도 사람이라면말이지.
더군다나 간간이 보이는 굵은 스토리라인...옴니버스 스토리 사이사이에서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시즌2의 결말을 보자면...솔직히 명작은 아니다.좋게 봐서 수작이긴 하지만.
상대적인 면이 많아서 그런지,내 기준에서는 깔아둔 복선들을 이렇게 훌륭하게 회수한 거만으로도 충분히 수작이다.
하지만 나는 신의 퀴즈 결말이 언제나 수작이기를 바란다.
그 아주 약간의 아쉬움...그 때문에 다음 시즌을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정말이지...내 기준에서 이정도면 꽤 깔끔한 결말이라고 본다.
시즌1의 결말은...사실 그 역시 말 많았지.
특히 마지막 뜬금없었던 한선생님가 강형사님의 커플씬.
그거 진짜...앞의 모든 것들을 잊게 만들었지요.
근데 그게 시즌2에서 오히려 약이 되었다.이게 정말 전화위복이지.
진짜 시즌2에서,'두사람이 연인이었으니까 다행이지'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니까,정말.
시즌1부터 현재 시즌2까지 실시간 본방사수한 것이 진심으로 뿌듯하다.
인간냄새나면서도 전문적인 느낌이 나는 이런 드라마...정말 원했으니까.
뭔가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 그렇지만...정말 이런 드라마를 볼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
진짜...진짜 좋다.
이번 결말에는 제대로 시즌3 암시를 주셨으니,기다리겠습니다.
1,2화는 시즌1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쉬웠던거지,일반적인 기준으로 보자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꾸준하게 그런 좋은 에피소드를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시즌2에도 출연해주신 배우분들 모두 정말 감사하고,또 수고하셨습니다.
시설이 좀 나아졌다 하지만,유리판의 하얀 글씨들부터 해서 시체까지 모든 것을 준비하신 스텝분들도 또 감사합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들어주실런지요?
일단 정하윤...시즌3에서도 정하윤이 결말을 매듭지어줬음 좋겠습니다.제가 보기엔,'한진우'와 '정하윤'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사실 이런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이제 시즌 마지막에 정하윤을 못 보면 이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무소 식구들이랑 형사팀들도,시즌2 현재 구성에서 바뀌지 않았음 좋겠습니다.시즌1에서 시즌2 바뀔 때 사무소 식구 중 몇이 안 보여서 섭섭했는데...만약 나올지도 모를 시즌3에서 또 몇명이 안 보이면,정말 섭섭하기까지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그에 못지않게 사무소 식구들이랑 형사님네들도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우리 한진우 박사님과 강경희 형사님 커플...다른거 안 바랍니다.이렇게 알콩달콩한채로만 가주셨음 좋겠습니다.현재 상태가 좋습니다.그러니까 요점은,아침드라마처럼 쓸데없이 사랑싸움에 힘 빼지말았음 좋겠습니다.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모자르다고요.
마지막으로...시즌3 기다리겠습니다.배우 사정도 있고 해서 아마 2년 이상 걸리겠지요.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그저 지금처럼,지금처럼 만들어주신다면,2년이든 3년이든 몇년이든 기다리겠습니다.기다리는 것에는 이제 도가 텄으니,부디 이 배우진들,이 스텝진들 그대로 시즌3 만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의 퀴즈 시즌2 정말 잘 봤습니다.
만드신 모든 분들에게,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바칩니다.
그리고 시즌3을 진심으로 바라고 기다리겠습니다.
태그 : 신의퀴즈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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